2023년 6월, 대학동기이자 군대 선임인 친구와 함께 홍콩을 다녀왔다.
항공권의 경우, 에어미카오로 왕복하면 1+1 행사 덕에 반값에 다녀올 수 있어,
에어마카오로 마카오까지 간 후, 마카오에서 페리를 이용해 홍콩으로 움직이는 일정을 잡았다.
어쩌다보니 코로나 전 마지막 해외여행도,
코로나 후 첫 해외여행도 마카오 공항이 나와 함께해주었다.
서울에서 마카오로 향한 여정은 다음 포스팅에서 썰을 풀 예정.
체크인을 진행한 후, 게이트로 들어갔다.
항덕인 나는 공항에 가면 공항을 탐색(?)하고 다니는 걸 좋아한다.
식당이나 카페들은 얼마나 있는지,
면세점은 어떤지 알아보고 다닌달까..?
공항인지라 출국장 안에서 돌아다니다보면 여러 나라의 여러 항공사 항공기들을 보는 것도 항덕에게는 쏠쏠한 재미이다.


첫 비행기는 상업용은 아닌 듯 하고(잘 모름),
두 번째 비행기는 마카오에서 프놈펜이었나 시엠립이었나 가는 항공기였는데,
처음 보는 비행기라 어느 항공사인지는 모르겠다,,

우리가 탔던 에어마카오 항공기.

에어마카오 항공기와 같은 이미지를 가진 에어마카오 국제선 티켓.


저렴한 가격이었지만,
그래도 FSC는 FSC.
기내식은 알차게 나왔다.
개인적으로 딤섬 좋아하는데,
기내식에 딤섬이 포함되어 있어 더 좋았다.
에어마카오의 첫인상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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